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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한 학과 동시 2명 국가직 지역인재 7급 합격 신화 썼다!

등록일 2026-06-09 작성자 학과 관리자 조회수 40
[지역인재 7급 합격 기념 단체 사진]

"경북지역 사회복지학과로서는 최초!"

사회복지학과, 한 학과 동시 2명 국가직 지역인재 7급 합격 신화 썼다!


- 김가을·이의진 학생, 역대급 ‘불시험’ PSAT 뚫고 중앙부처 지역인재 7급 당당히 최종 합격…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의 압도적 클래스 증명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학과장 곽민영)가 경북지역 사회복지학과 중 ‘최초’로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행정직군)에서 한 학과 동시 2명 합격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김가을, 이의진(사회복지학과 21학번) 학생입니다. 이제 두 학생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공직 연수를 거친 후, 내년 정부 중앙부처에 배치되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활약하게 됩니다.

올해 5급 공직적성시험(PSAT)은 예년에 비해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급상승하여, 전국적으로 고난도 문항과 숨 막히는 시간 압박이 화제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의 우수한 인재들은 차별적인 시험 전략으로 모든 변수를 완벽히 통제하며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을 거머쥐었습니다.

 

[총장 격려 현장 사진]


- 총장실 분위기 후끈! "한 학과 2명 합격은 기적"… 전폭 지원 약속

지난 6월 2일 학교를 빛낸 자랑스러운 두 학생의 기쁜 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박순진 총장이 직접 뜻깊은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순진 총장은 “전국 최고의 인재들이 모이는 이 어려운 시험에서 단일 학과가 동시에 두 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것은 그야말로 기적 같은 일”이라며 기뻐했습니다. 

이어 “학교의 명예를 드높여준 학생들이 너무나 대견하고 감사하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 우수한 학생들이 공직사회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쏟아붓겠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함께 자리한 양난주 사회과학대 학장 역시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양 학장은 “우리 사회과학대에서, 그것도 한 학과에서 이러한 경이로운 쾌거를 이루어내어 학장으로서 가슴이 벅차오른다”라며 “앞으로 단과대학 차원의 역량을 총동원해 제2, 제3의 지역인재 7급 합격자를 발굴하고 교육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곽민영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은 “사회복지학과의 탄탄한 커리큘럼과 공직을 향한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만들어낸 최고의 결실”이라며, “우리 학과가 단순히 복지 전문가를 넘어 국가 정책을 기획하는 중앙부처 최고 공무원까지 배출할 수 있는 명문 학과임을 증명해냈다”라고 자랑스러운 소회를 전했습니다.

이날 김가을, 이의진 졸업생은 총장실을 방문해 학교로부터 열렬한 축하와 함께 기념품을 전달받았으며, 박순진 총장, 양난주 학장, 곽민영 학과장, 그리고 사회복지학과 공무원 준비반 이승주 교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우리가 해냈다!” 합격자가 밝힌 초고속 7급 임용의 ‘치트키’와 후배들을 향한 특급 조언

 

[사회복지학과 김가을 학생 사진]


당당히 합격증을 거머쥔 김가을 학생은 “합격 소식을 듣고 도전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며 생생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 학우는 “사회복지학과 공무원 준비반을 통해 지역인재 7급 제도를 처음 접했을 때는 과연 내가 될까 불안했지만, 나와 함께 준비하는 친구를 믿고 한 단계씩 나아가다 보니 최종 합격에 닿아 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 후배들도 두려워하지 말고 작은 도전부터 당장 시작해 보길 바란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습니다.

 

[사회복지학과 이의진 학생 사진]

이의진 학생 또한 “국가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최고의 제도”라며 지역인재 7급을 강력 추천했습니다. 이 학우는 “준비 과정에서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학과 교수님들께서 아낌없이 멘토링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달릴 수 있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또한 “이제는 먼저 이 길을 걸어간 선배로서, 후배들이 용기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언제든 든든한 러닝메이트이자 버팀목이 되어주겠다”라고 든든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사회복지학과 공무원 준비반을 이끌어온 이승주 교수는 “이번 쾌거는 학과 모든 교수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우수한 학생들이 중앙부처로 진출할 수 있도록 밀착 연계 지도를 해주신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습니다.

더불어 이 교수는 “최근 인사혁신처에서 지역 청년들의 공직 진출을 대폭 확대하기 위해 학교장 추천 학과 성적 기준을 기존 상위 10%에서 15%까지 대폭 완화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사회복지학과를 넘어 우리 대학의 모든 유능한 인재들이 자신감을 갖고 국가 중앙기관이라는 큰 무대에 적극적으로 도전해 학교의 위상을 계속해서 높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